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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양장로교회 전도부흥회 강사 임제택 목사

2017-07-15 03:13:21, Hit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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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장로교회 전도부흥회 강사 임제택 목사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목양장로교회(송병기 목사)에서는 지난 7월 13일(목)부터 16일(주)까지 2017 전도부흥회를 임제택 목사(열방교회)를 초청,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란 총주제로 열렸다.

전도부흥회는 7월13일 첫날 (목) 창1:26-28,고후1:20를 제목으로 “만남의 복”, 14일(금) 요15:16  “부르심과 목적”, 15일(토) 고전15:35-44. 살전4:13:13-18 “영광과 상급”, 16일 주일 창25:13, 왕하 7:3-10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에 이어 주일 오후 요 10:9-10 “더 풍성한 삶”으로 집회가 이어졌다. 이외에도 14일 새벽, 15일 새벽 등 총 7회의 집회를 갖는 이례적인 다수의 집회로 진행된다.

14일(금) 저녁 8시부터 시작된 저녁집회는 담임 송병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이진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요15:16을 본문으로 “부르심과 목적”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임제택 목사(대전열방교회 담임)은 “우리는 우리가 택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택한 것이다. 우리도 개척을 했는데, 지하였다. 35평부터 시작하여 계속 지하를 옮겨 다니며 부흥하는 경험을 한 후에 세움을 받았다.”고 말하며 “세움을 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사람도 서있을 수 있고 걸어 다닌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 인지를 생각해 보기 바란다. 세움 받는 일은 대단히 귀중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임제택 목사는 부흥집회의 일정이 빠듯한 가운데 쓰러진 일이 있었다. 그 후에도 바로 귀국해서 검진을 받고 치료를 해야 했는데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니 이미 한달 반이나 지나간 상태에서 검사를 해 보니 매우 위험한 지경에 있었으며 뇌경색 직전에 달하여 있었으나 기도하며 회개하며 하나님께 매달릴 때 하나님께서 치유를 해 주셨다고 간증하며, “세움을 받은 것은 주신 사명을 감당케 하기 위한 것이다”고 전했다.

또 임 목사는 “육체는 영혼의 옷이다. 하나님께서 육체도 주셨는데, 육체를 지켜 주신다.  그 육체를 잘 관리하여야 하며 죽는 날 하나님께 영혼이 가는데에도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 앞에 가는데도 지켜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혼을 사랑하고 그 영혼을 담고 있는 불신자들도 전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부르심은 미션이며 사명인 것이다.”

“영혼을 위하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나 육을 위해 사는 사람은 결국 흙뿐이요 훗날 조그마한 뼈 조각만 보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세움을 받은 것이다. 왜 세워 주시는 것인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우리 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주신 것은 영혼의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인데, 이 열매가 영혼을 구한 것이다.“고 강조했다.

임제택 목사는 전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말씀을 전하며 ‘관계전도’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햇다. 임 목사는 “관계전도는 가족부터 해 나아가야 한다. 전도자가 먼저 변화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변화가 일어난다. 그래서 관계 전도를 넘어서 70억 인구를 위하여 복음을 전하는 파워전도, 그리고 현장전도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불러주신 것이 아닌가? 어부는 고기를 잘 잡으면 최고의 어부이다. 그래서 최고의 상급은 순교자의 상급이요 둘째가라면 전도자의 상급이 있는 것이다. 그 상급은 본문에 있듯,,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 마다 받는다“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면 또한 치유도 일어난다.
이날 임제택 목사는 전도대학 학장 답게 전도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며 강조했다.
“어부는 고기가 어디어서 노는지 다 아는데 일반인에게는 그러한 것이 보이지를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전도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 방법은 마치 병원의 간병인들 같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어려워 하는 환자들을 보면 일반인은 당황 하지만 간병인은 눈 하나 깜짝 안하고 그런 일들을 능숙하게 처리를 한다. 그것을 하다 보면 교회를 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전도대학은 교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는 것이다. 전도대회, 부흥회도 좋지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나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전도의 스커트 미사일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과거의 전투가 칼과 창으로 했다하면 현대는 첨단 무기의 시대를 맞아 그에 맞는 전략과 병기를 가져야 한다. 사탄 마귀도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혈과 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싸움을 하는 것이다.

* 여러분은 목사님의 흉내만 내어도 대박이다.
그래야만 전도를 할 수 가 있으며, 담임 목사님을 다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 전도의 훈련
첫째 활짝 웃으며 나아가라,
왜냐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모습인 것이다. 그리고 젊게 사는 방법이다.
둘째 직분으로 세워 나아가야 한다.
둘째 직분이 세워진다. 그냥 하는 것은 하려면 못한다. 그러나 직분자라는 사실로 인하여서 세우지게 된다.

셋째 할 말을 준비하라, 상대가 나올 반응을 생각해서 말하라, 첫 단추가 중요한 것이다.

임제택 목사가 강조한 방법이다.

최고의 호칭으로 불러라, (사장님, 사모님,~   부를 때)
칭찬하라  (미인이십니다. 남자는 인상이 좋으십니다.)
이것이 열려야 복음이 들어간다. (마음의 문을 열어라)
혹시~ 예수 믿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그래야 분별이 된다.)
반응/안 믿어요,,, 돌아서고,   / 머리를 긁으며 난처한 모습을 보이면 그는 믿어본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믿다가오면 다르다 반응이 온다    / 이판사판 예수판 이다.


임제택 목사는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께서 응답을 주시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1시간 가량을 진행했다.
임제택 목사는 대전 열방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부흥을 거듭하고 있으며, 대전 성시화 운동본무 대표회장으로 목원대학교 특임교수 및 신바람 낙도선교회 이사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담임 송병기 목사는 “이번 ‘전도부흥회’를 하여 임 목사님께서 전해 주시는 전도의 방법을 잘 배워 나아가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크신 복과 역사를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ACT 김정길 기자


  관리자
컴퓨터와 인터넷이라는 도구를 잘 사용하여 훌륭한 전도와 선교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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